몸통은 정품으로사라
합체전사로서의 하체관절강도를 온슬로트가 전부 다 담당한다.
부품생긴것도 미묘해서 관절강도 조절하기 쉽지않을듯.
아니 KO곧 발매되는데 뭐 이딴게 주의점이냐고 할텐데
지금까지 발매된 팔다리 4종류에게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있는데
그게 바로 패널라인/조형이 뭉개진곳이 있다는것. 애초에 워보트론 브루티커스의 조형이 TF치고는 그런 세세한 디테일이 많기에
어느정도 뭉개져도 그 느낌은 그대로인데... 문제는 라챗관절에 쓰이는 톱니바퀴의 조형이 뭉개진 현상이 일어난다는것.
그나마 그런것도 없었던 블래스트오프는 온슬로트가 발매될때 라챗적용된 블래스트오프 몸통을 동봉했었는데
다행히도 WK나 머신보이는 그 몸통이 디폴트였다. 하지만 그러면뭐하나 라챗관절의 고정성이 0에가까운데.. 무조건 보강이 필요하다.
그 현상이 온슬로트에게도 일어날것이고 보강해주지 않으면 그 무거운놈이 자기자신을 지탱하질 못할것이라는것.
물론 그걸 WK가 인지하고 관절을 존나세게 만들어준다면 이 글은 무의미해지겠지만..
WK온슬로트는 절대로 예약하지않는게 좋음. 선발주자들의 평가가 여러개이상 나온 이후에 구매하는걸 추천하겠음.
내가샀을때는 워보트론 온슬로트 50%똥꼬쇼 세일할때 사서... 지금은 안할테니 좀 비쌀듯.
아무튼 많이 고려해보고 사는게좋음. 물론 WK는 5개 다사려면 2~30돈이지만 머신보이는 존나싸서 5개해봤자 CW브루티커스랑 비슷할텐데
그런걸따지면 걍 사서 관절보강에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으려나?..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몸은찐 나머진짭!
음과 양의 조화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