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Darwen이란 동네 사는 사람이 보낸 실사판 데바스테이터입니다
구글에 위치검색 해보니 뭔 동네가 중세 판타지 분위기...
브렉국 뉴-스
조금 헤어지긴 했지만 패키지도 잘 살아있네요.
으오오 먹을거냐 먹을거 가져왔냐
조그만 파츠가 하나 없는 대신 42파운드 + 영국내 운송 6파운드 혜자가격!
1파운드 = 브렉시트 크리먹고 현재 1,500원 정도
머 부피무게 크리먹고 국제운송비가 엄청 깨지긴 했지만...
갓동님표 데바스테이터 멋지네요.
키가 좀 작아서 그렇지 볼륨은 데바스타를 뛰어넘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클 줄은 몰랐음.
스위치를 누르면 입이 벌어지며 대사를 몇마디 합니다.
영화 재현인가요? 영화는 1탄밖에 안봐서리
괴물에게 산채로 먹히는 귀여운 펨-봇
일단 비클모드는 있지만 디테일이 우리 3살 조카 장난감만도 못한 수준이고
로봇 모드가 없다(몸값 못하는 치명적 이유), 5체밖에 합체 안한다, 부라리가 없다 등등 단점이 많은데 프리미엄이 붙어서 가격이 괜시리 센 놈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원래 판매가가 20만원이었다니...그래도 크기와 박력 하나로 먹고 들어가는것 같네요.
3사들이 꽤 욕심낼 디자인인것 같은데 어째 이놈은 타사에서 모형화도 안되는거 같고 아쉽네요.
시간나면 영화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다들 이놈만 보면 x알타령만 하시는 통에 ㅋ
영화를 보면 등장씬에 감탄하고 그후론 어이없음의 연속일게야 - dc App
영화에선 구워어어 울음만
고양이
인류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장면이지
유럽을 빠져나온 데바스테이터.
5편 브루티커스는 얘보단 멋진 활약을 해야할텐데....ㅋ
먹히는거 꼴린당 - ♡♡가디안♡♡
먹는 장면에 침 이펙트 파츠 같은걸 달아주면...
2편도 안보고 왜산거냐? 그리고 2편도 안보고 트포는 왜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