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만삼천원에 할인중인 사이드스와이프

박스 까기 전 불만은 설명서가 따로 없고 박스에 조그맣게 그려져 있다는 것

시불장세기덜





자동차 모습은 이쁘장하게 생겼다

딱히 쓸 말이 없네

생각했던 것 보다 예뻐서 놀람

저놈의 추노마크만 없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야

램프는 클리어가 아니고 그냥 도색임 아쉽다




기에에에엑


로봇 모습도 상당히 괜찮다

뭣보다 다른 워리어들은 가슴팍에 찍혀있는 그지 발싸개같은 추노마크가 없다 ㅗㅜㅑ

무릎앉아도 되고 가동은 괜찮은 편

그리고 아까 갤럼이 물어본 어깨는



어깨고정을 2개의 핀으로 하는데, 이게 좀 잘빠진다

포즈 잡으면 항상 빠짐

븅신같은 넘들.. 왜 가슴팍은 I I 핀으로 잘 물리게 해놓고 저길 원형 핀으로 해서 잘 빠지게 하는건데




만삼천원이면 살만 해

이쁘네

단점을 꼽자면

1. 멍청이같은 어깨 고정법

2. 좌우 말곤 상하로 움직이지 않는 목

3. 눈은 클리어인데 투광이 썩 좋진 않음

4. 변형과정중에 종아리 옆의 부속물을 돌려야 하는데, 고정이 나사로 되어있어서 이게 돌리다 빠져버린다.. 대체 왜 이따위로 만든건진 모르겠고

5. 팔! 팔에 달린 병신같은 문짝! 프라임 퍼에 범블비랑 스모크스크린은 등짐에 있는 문짝 창문이 안으로 접혀들어갔었지 그래서 보기에도 깔끔했고.. 얜 그게 아니어서 팔을 돌려놓으면 이게 팔인지 껍데기인지 모르겠다


장점

1. 다른 워리어들은 추노마크가 잘 보이는 곳에 찍혀있는 반면 얜 등짝으로 가있어서 안보임

2. 애니랑 비슷하게 생김

3. 어깨관절 욕은 써놓았는데 의외로 가동이 잘 됨

4. 이쁨



걍 만삼천원이면 살만함ㅇㅇ

♡♡가디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