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에서 예약하다가 연기때문에 빢쳐서 포기했던 MPP10을
그냥 빨리만지고싶어서 즐겜나라 직거래로 사버림.
직거래끝나고 집가는데 판매자가 오토봇마크 오면 준다고했음.
그래서 한 일주일뒤에 연락하니 판매자가 잠수를타버림.
아니 이럴거면 준다고하질 말든가 안준다고 답장이라도하든가 그냥 모르쇠 일괄
아예 연락자체가 안오니까 무시당했다 싶어서 욕을 질러대고 그냥 머리속에서 잊어버림.
그게 아마 이번달 3월 이야기일건데
......그런데 그 판매자가 오늘 연락을했음. 보내준대.....
당황스러워서 사과하고 고맙다고 했음.
띠용 띠용띠용 띠용 이게뭔상황이여
예상 시추에이션 : 웃돈 준다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 사람한테 팔려고 잠수 탔는데 웃돈 준다는 사람도 잠수탐 ㅋㅋ
ㄴ ㅋㅋㅋ
고양이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