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지고 와서 까니 벌써 11시다
낼도 일하러 가야 해서 변신은 못했으요
말 그대로 크기 때문에 산 놈...인데
으으...원룸이 트포 박스로 가득 차겠네
버릴지 말지 고민중
왜냐믄 케이스는 꽤 고급지더라고요
프레다킹이라고 대놓고 쓰고 있넹 ㅋ
고양이들이 매우 좋아함
사서 일단 까보긴 했는데
장단점을 꼽자면
도색이 정말 구림여
플라스틱 질이 심히 의심스러움
크다고 좋은거도 아닌게 얼굴도 그냥 무작정 뻥튀기되서 이정도 크기 물건이 달고 있기엔 너무 두리뭉실하고 어색함
장점은 뭐 일단 크다는거?
낼 일마치고 와서 합체시켜 봐야겠음돠
에픽 옵티가 더 만족스러웡 ㅋ
여유가 되시면 그냥 순순히 3사제품을 모으는 것이 좋을것 같읍미다
진바오 증강판 패럴렉스는 진짜 재질 너무쓰레기야...
구매한 용기에 박수 줌
거대옵깡패 위엄봐라 보관용으로 좋겠다
요새 타오바오서 탈론..독수리빼고 정품벌크 5마리 국내배송비까지 18만원이면 산다..탈론나옴 3만원정돌꺼고..증강판하곤 차원수준이아니라 다른세계 물건이다 받자마자 이러긴머한데 처분하고 벌크나마 정품가라
덩치때매 산거라 ㅎㅎ 거물선호
덩치로 만족하고 재질로 실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