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지고 와서 까니 벌써 11시다


낼도 일하러 가야 해서 변신은 못했으요


말 그대로 크기 때문에 산 놈...인데




으으...원룸이 트포 박스로 가득 차겠네


버릴지 말지 고민중



왜냐믄 케이스는 꽤 고급지더라고요


프레다킹이라고 대놓고 쓰고 있넹 ㅋ






고양이들이 매우 좋아함





사서 일단 까보긴 했는데


장단점을 꼽자면 


도색이 정말 구림여


플라스틱 질이 심히 의심스러움


크다고 좋은거도 아닌게 얼굴도 그냥 무작정 뻥튀기되서 이정도 크기 물건이 달고 있기엔 너무 두리뭉실하고 어색함





장점은 뭐 일단 크다는거?


낼 일마치고 와서 합체시켜 봐야겠음돠



에픽 옵티가 더 만족스러웡 ㅋ


여유가 되시면 그냥 순순히 3사제품을 모으는 것이 좋을것 같읍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