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은 고라이온처럼 3만엔대로 선정될것같고 대수신 자체는 완벽할것으로 예상되지만


레거시 메가조드가 이미 발매되었는데 레거시는 80$안팎이라 상대적으로 가성비 차이가 많이날것.


물론 저기 생긴걸보니 전부 다 도색이어서 스티커떡칠에 관절가동 거의안되는 레거시와 비교할건 아니지만


어차피 전대완구는 걍 세워두는게 목적인데 관절강도에따라 지혼자 쓰러질수도 있고


자기몸은 버틴다쳐도 추후 나올 드래곤시저를 장착했을때의 하중을 버티지못해 쓰러질수도 있어보인다.


킹 브라키오는 레거시 타이타누스가 워낙 완벽해서 따로내진 않을듯. 



미국 마이티몰핀 파워레인저는 별로 취향이아닌데 미국에서 하도 인기있으니 뽑아준듯.


나는 후레쉬킹/바이오로보/슈퍼라이브로보/그레이트파이브 정도가 나와야 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