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쓸놈은 트랜스폼미션 에서나온 디스오더야 스턴티콘에서 와일드 라이더지





박스 를 옆으로 재끼면 안에 고급스런박스가나와





까보면 일케 설명서랑 스폰지안에 디스오더가 들어있는데 고급진게 엄청신경썻나봐




트랜스폼 미션에서 만든 스턴티콘 시리즈는 idw 온고잉 세계관 스턴티콘 디자인을 차용해서 만들었어


저기 모터마스터 옆에 꺼먼놈이 와일드라이더야



 



여기서도 모터마스터 바로옆에있지



 


이건 극증상황인데 브레이크다운안에 인간이 들어있어서 자신들나름 인도적인(?)방법으로 구해주는장면이야  이외에 별다른


화략이없었는지 더이상 검색해도 잘안나오더라


 

이게 디스오더의 비클 모드야 짙은 회색에 빨간 클리어 헤드램프가 정말 인상적이야


어디서 실존하는 차이지않을까? 해서 찾아보니깐 





 

페라리599xx를 따온거같더라고. g1 와일드라이더도 비클은 페라리 308 GTB로 변신해.


이제 전체적인 모습을 볼께









비클은 진짜 멋있는거 같아! 바퀴도 모두 고무에다가 잘굴러가고 사이드미러도 변형에 방해받지않게 고무로 처리했어


하지만 고무가 너무많은건지 안좋은고무인지 냄새가 너무나ㅡㅡ 거슬리는정도여서 짜증




비슷한 mp 사이드스와이프랑 크기비교야 둘이거의 동일해



 


아래에서 본 모습이야 나는 보닛부분이 텅텅빈게 참신했어 고작 무기딸랑하나박고. 변신은 크게어렵지않은데 애로사항이있는부분만 넣을려해




 



다리 변신하는도중 하얀판과 회색판을 정리할때 하얀판 돌기떄매 회색판이 스무스하게 껴지지가 않아 이거 조심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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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닛 부분정리할떄 사이드미러가 몸통이나 차 윈도우부분에 잘걸리니 여기도 신경써줘서 만줘져야하고.


이제 전체적인모습을볼께.











사이드스와이프랑 크기비교






나한테 cw 와일드라이더가있으면 좋겟지만 없으니 비슷한 스윈들로 비교할께



 


고놈 얼굴좀보자. 와일드라이더는 귀에 뿔이 달린모습을 하고있는데 idw에서도 잘게승됐네. 하지만 디스오더는 목관절이 정말 처참해서


그냥 도리도리만 되는수준이야.




스커트부분은 골반보다위에있어서 위로 올려서 가동을 좀더확보해줄수있어



 


하지만 이래봤자 겨우 90도밖에안되니 기대는 하지마



 


팔부분은 2중관절로 문짝과 연결되있어서 취향따라 문짝을 쭉내릴지 위로 올려줄지 자기맘대로해도되



 


이게 올린모습





가동률은 일단 라쳇관절은 한개도없지만 대부분 관절이 뻑뻑해서 좋지만 그렇다고 특별하지않은느낌?


정말 그냥 보이저수준의 가동률이야



 


동봉으로 작은 총이있는데 솔직히 넣어줄꼥벗으니 넣어준거같다 너무 밑밑해




 



나름 열심히 포징해봤는데 이게한계인거같더라정말





요번이 처음나온걸로아는데 그런거치고는 플라스틱재질도 내구성도 좋아 하지만 고무냄새가 조금난다는것과 가동이딱그수준인데 약간비싼느낌?


솔직히 나도 디자인도 팔부분이 너무사람같고 무기도 병맛에다가 가동도 그닥이지만 합체에 코믹스 디자인재현성에 멋진비클!에 빠져서 샀어


음 자신이 스턴티콘 좋아한다면 사도 괜찮지않을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