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갈바트론: 로봇모드는 딱히 깔 부분이 없지만 비클모드 안정성이 재앙임. 하반신 부분부터 시작해서 강하게 고정되는 부분 찾는게 어려울 정도. 캐논모드 비행기모드 둘다. 개인적으로 제일 실망스러운 놈.
디럭스 하드헤드: 비클변신이 넓적하게 엎드리는 방식인데 고정성이 좀 약함. 그거빼고는 딱히 깔 부분은 없음.
디럭스 블러: 제일 만족스러운 놈.비클모드에서 깨알같이 보조바퀴 달려서 굴릴수 있는것도 플러스포인트. 도색이 좀 싸구려틱나긴 함.
디럭스 스컬스매셔: 비스트모드가 생각보다 가동성이 떨어지지만 뭐 딱히 깔부분은 없음. 꼬리가 좀 잘 떨어지긴 하더만.
디럭스 스커지: 로봇모드 도색이 쫄쫄이 입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조형상으로 깔건 없음. 개체차이인지 머리부분 연결이 좀 헐렁거리더만.
로봇모드에서는 모두 가동성 괜찮고 그렇게 헐렁거리는 부분은 없음.
아 근데 갈바트론........ 안정성만 더 좋았어도...
스컬스매셔는 눈 도색이 이상해서 타카라판이 낫더라.. 블러나 스커지도 말할 것도 없고.. 갈바트론은 진짜 괜찮을 뻔 했는데 만들다가 만 듯한 제품이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음
갈바트론은 디자인만 보면 안정성 떨어질일 없어보이는데 통수ㄷ
분명히 고정용 돌기는 다 있는데 이게 부위가 이상하던가 헐거워서 고정성이 ㅄ인 기적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