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성인 수집가들인 우리들이야 조심조심해가면서 가지고 놀지만 애기들에게 장난감 쥐어주면 엄청 격하게 가지고 논다. 그러다보면 금 가고 부러지고 그러는 경우가 많지.
아이들이 이런 거에 엄청 민감해서 부러지거나 하는 등의 손상이 생기면 그 장난감에 바로 싫증내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장난감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몇십만원 하는데 몇 번 놀지도 않았는데 파손되면 그대로 돈낭비로 직행이지.
난 그래서 내구성 하나는 알아주는 하스브로와 레고를 매우 높게 쳐주는 편이다. 저 구형 냉장고 포트맥스도 엄청 튼튼하다고 소문난 키트지.
너 애기야? 가지거놀 애기들에겐 튼튼한 카봇이랑 또봇이 있다. 수집해서 아이들 나눠주려고?
옛날 장난감은 몸 비율하고 가동성은 최악이었지만 정말 튼튼했지. 레알 손발달린 벽돌수준 - dc App
벽돌만큼 견고했고 - dc App
타카라제가 내구성이 하도 문제가 많다고 까이니까 하는 소리지 뭐 그리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나
그리고 내가 카봇이랑 또봇도 만져봤는데 솔직히 트랜스포머에 비해 한참 조악하다. 합체 조인트 아귀 안 맞는 거 보고 어처구니없어서 실소가 다 나왔다.
물론 튼튼해야겠지만 제너레이션은 애들용이 아님
튼튼함을 위해 하스브로는 무비판 완구 원스텝을 선택한건가...크..갓스브로
타이탄 히어로즈
일단 허약하면 만지면서 귀찮음 프라질 접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