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성인 수집가들인 우리들이야 조심조심해가면서 가지고 놀지만 애기들에게 장난감 쥐어주면 엄청 격하게 가지고 논다. 그러다보면 금 가고 부러지고 그러는 경우가 많지.


 아이들이 이런 거에 엄청 민감해서 부러지거나 하는 등의 손상이 생기면 그 장난감에 바로 싫증내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솔직히 장난감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몇십만원 하는데 몇 번 놀지도 않았는데 파손되면 그대로 돈낭비로 직행이지.


 난 그래서 내구성 하나는 알아주는 하스브로와 레고를 매우 높게 쳐주는 편이다. 저 구형 냉장고 포트맥스도 엄청 튼튼하다고 소문난 키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