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워리어 리더 젯파. 이거 리뷰 봤는데 의외로 가성비 괜찮은 듯.


2. 컴워 메가트론 MP-10과 짝으로 놓으려고 생각중.




3. 보이저 이베이전 옵티머스. 잠실 토이저러스에 아직도 지박령처럼 붙어있더라. 조만간 하나 업어오겠음.


4. ROTF 리더 메가트론. 일단 얘는 증강판 떡밥이 돌고 있으니 나오는 걸 보고 나서 구매할 예정이므로 일단은 뒤로 미루고.



5. 마스터피스 옵티머스 프라임. 이건 기본으로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멋지기도 멋져서.




6. KO 스옵. 이제 무비판 정품은 씨가 말랐는데 어쩌겠나. 갖고는 싶고 KO라도 구해야지.




그리고 내 지갑은 너덜너덜해졌다고 합니다... 늦깎이 뽐뿌가 이리도 무섭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