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제목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계속 집에서 놉니다
올해는 휴일이 엄청 자주 있는듯한 기분이 드넹
아침에 그냥 뒹굴거리다가 폰카로 찍어봤음
오라이온 팍스 진짜 멋지네요
크기만 보이저급 정도 되었으면 좋겠는데
디럭스 치고도 좀 작은지라
합체전사 억지로 포즈 한번 취해봤음
전부 할배들모냥 구부정 구부정...ㅎㅎ
기껏 관절 잘 가동하게 해놓고 왜 손발을 저런 파츠를 사용한건지 이해가 안되요
뭐 음모론마냥 진짜 파츠회사랑 짠건지 뭔지
이번 컴퓨트론 신규 손발처럼만 내놨어도 업그레이드 킷 살 필요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슈페리온이 첨엔 말라깽이인줄 알았는데 꽤 볼륨감 있네요
이베이에서 PE 업글킷 알아보고는 있는데
킷당 6~8만이 정상가임? 어차피 다 중국셀러던데 타오바오에 도전을 해 보던가 해야지 원
때껄룩들 뾰족한무기에관심없음? 우리집 스틸죠는 뾰족한물건다씹어서 1층에전시못해
새끼땐 꽤 물어댔는데 1살 지나고 난 지금은 알아서 조심들 하네요. 뭐 고양이가 물건 뽀개는걸로 화내려면 장식장 사서 넣어두는게 젤 방법이라 그렇게 못해줄거면 뭐라 할 수가 없어서..프로울 샷건에 살짝 씹은 자국 있는거 보면 나 없는 사이엔 아에 안물지는 않는듯.
살 집이 내년 9월에야 완공되는지라 그때까진 어쩔 수 없이 원룸 한방에 동거하는 수 밖에. 근데 솔직히 개였으면 작살났을거 같은데 되려 고양이들이라 슬슬 잘 피해다니는거 같음여.
떼껄룩 맘상하는 날에는 비스트 워-즈 겠구만요 ㅎㅎ
ㅋㅋㅋ 떼껄룩 커여워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