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01 헤게몬


tw-02 오라이언


tw-03 비


토이월드의 시작. 가장 인기있는 메가트론, 옵티머스, 범블비 완구를 나름 준수한 퀄리티로 내놓아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킴.

지금도 보이저급 g1 메가트론은 헤게몬밖에 없다.




그리고 네번째, 다섯번째 제품은 리더급 울매, 보이저급 idw 메가트론으로 예고해서 팬들의 기대감을 만땅 끌어올림.

심지어 이때는 공식제품에서 리더급 울매가 나오기 전이었다. 보이저급 idw 메가트론은 뭐 아직도 없고... 이말은 경쟁력이 충분한 제품선정이었다는거야.

근데 토이월드는 갑자기 이유없이 두 제품의 발매를 취소해버림.


팬들은 의문을 가졌지만 아무튼 토이월드는 아스트로트레인, 쓰로틀봇, 다이노봇 등을 내놓으며 그냥저냥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다가




갑자기 마피급 제품으로 눈을 돌림. 현재까지 예고된 제품은 옵티머스, 꼬깔콘부대, 컵, 스프링어, 재즈 등이 있는데

아무래도 토이월드는 자기들이 타 3사 마피나 공식제품들과 경쟁할수 있다고 착각하는것 같아.

게다가 데바스테이터부터 약간 삐걱거리는 감은 있었는데 최근 토이월드 마피급들 보면 조형이나 변신 메카니즘이 예전에 비해 굉장히 조잡스러워졌어.

헤게몬과 비를 소장하고있고 토이월드 초기 제품들을 나름 괜찮게 평가하는 나로선 요즘의 행보가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