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가 되는 헨케이 옵티머스가 생각 이상으로 명품이라 그런듯...

개인취향이 강하긴 하지만, 역시 전 이렇게 적당히 리파인이 되고 적당히 구수한 면도 있는게 더 좋네요.

10년이 지나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명품 조형인듯...

사실 이걸 최근에 좋은 분께 7만원 정도에 구매 했는데, 다른곳 시세는 얼마나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