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가 되는 헨케이 옵티머스가 생각 이상으로 명품이라 그런듯...개인취향이 강하긴 하지만, 역시 전 이렇게 적당히 리파인이 되고 적당히 구수한 면도 있는게 더 좋네요.10년이 지나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명품 조형인듯...사실 이걸 최근에 좋은 분께 7만원 정도에 구매 했는데, 다른곳 시세는 얼마나 하나요?
나도보자마자헨케이생각났고 생각보다허리가 가늘어내취향이아녔슴
헨케이 조형이 10년 전 물건이라니 참...말마따나 신/구 디자인의 조합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고 생각함. 덕분에 여러가지 버전이 많아서 싼건 또 싸지만 오리지날 미개봉 헨케이는 꽤 비싸더군요.
헨케이 갖고 싶은데 크기에 비해 넘나 비싼 것
명품조형과 수많은 업그파츠들. 클래식 옵티머스 프라임.(하스브로제) 그래고 2년전에 재판 조형셋으로 헐값에 풀림. 헨케이 원본은 비싸지.
헨케이 늙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