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점부터라고 다들 생각?
혹자는 요즘 트랜스포머는 타카라토미가 적극적이고 하스브로가 거기에 묻어간다는 의견을 말하더만 말도 안되는 소리. 지금 영화건 트포프-레스큐봇-RID로 이어지는 애니건 프라임 워즈 트릴로지로 대변되는 클래식완구건 트랜스포머의 방향을 이끌어가는건 하스브로고 타카라는 그저 하스브로가 먼저내는 완구들 리툴/재도색 해서 내놓는 일 뿐인걸. 그나마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마스터피스는 기존컨텐츠 재탕이고.
역시 독자노선 가겠다고 깝치다 씹망한 트랜스포마-고 일라나? 이후에 소설로 트랜스포머 클라우든지 뭔지 색놀이 진행했던거 같은데 그거 완결은 제대로 남?
아무래도 무비부터 아닐까
에이 말도 안되지 타카라가 도색 좀 정성껏 하고 리파인이나 부분적으로 신조형 낸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해즈브로 조형이 베이스인데. 타카라가 자체적으로 트포관련 뭔가를 해본게 언제적 일인지 ㅎㅎ GO 이후나 무비 1편때쯤 아닐까. 그때부터 콘보이가 일본에서도 옵티머스 프라임이 되기도 했고
제목만 보고 댓글달았는데 본문에 다 나온 이야기네 ㅎㅎ 어쨌든 동의함
토미한테 인수합병되고 핵심인력 하스브로로 이적한 시점부터 기울었지.
지금 나오는것도 찌라시 만화로 G1 후속작 느낌으로 가는거보면 답나온거아님? 그나마 G1느낌으로 완구 리툴및 도색해 나오니깐 사지 일판 트포애니는 가망없다고 봐야함
무비지
사실 돌아보면 g1이 탄생한 시점부터 타카라가 주도권을 쥐었다고 할만한적도 딱히 없는듯
그래도 예전에는 헤드마스터즈나 비스트워즈 네오 카봇같은 오리지날도 만들고 유니크론 삼부작까지만 해도 타카라의 입김이 많이 들어가있긴 했음
도란스포마 go가 확실하다 실사판 3편까지는 완구 설계자분들이 거진 일본 타카라 분들이셨는데 쉬벌 실사판 4편부터는 갑자기 해즈브로ㅠ양노무새키들이 기본 조형을 전부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무비 4편에서는 타카라는 기존에 있던 옛날 조형 색놀이나 해즈브로 중심 설계의 똥조형들 도색 수정하고 나중에 조형 살짝 바꿔서 내는 정도(이건 사실 아머나이트가 유일하지만.. 싀벌)였지
시작부터 그러지 않음? 일본은 간혹 더빙만 지들 원하는데로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