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점부터라고 다들 생각?


혹자는 요즘 트랜스포머는 타카라토미가 적극적이고 하스브로가 거기에 묻어간다는 의견을 말하더만 말도 안되는 소리. 지금 영화건 트포프-레스큐봇-RID로 이어지는 애니건 프라임 워즈 트릴로지로 대변되는 클래식완구건 트랜스포머의 방향을 이끌어가는건 하스브로고 타카라는 그저 하스브로가 먼저내는 완구들 리툴/재도색 해서 내놓는 일 뿐인걸. 그나마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마스터피스는 기존컨텐츠 재탕이고.


역시 독자노선 가겠다고 깝치다 씹망한 트랜스포마-고 일라나? 이후에 소설로 트랜스포머 클라우든지 뭔지 색놀이 진행했던거 같은데 그거 완결은 제대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