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편 개봉 당시에 미국내 타겟마트 한정으로 발매된 보이저급 라쳇이다
3편 타이틀의 유일한 보이저 라쳇이라는 특징이 있다
영화에서도 이랬는지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비클모드에서 갑자기 왠 큼지막한 사이버트론 언어를 온몸에 휘감았다
1편 조형의 우려먹기인데 이게 몇년간 우려서 그런지 금형 관리가 잘 안되었는지 변신한 후 아다리가 잘 안맞는 현상이 있다 (물론 이건 2편 데저트 트래커 라쳇부터 보이저 라쳇들 전부 마찬가지..)
4번째 짤은 DOTM 디럭스와의 비교인데 같은 색상 컨셉이지만 사출색감과 색배치 등이 꽤 다르다 당연한거지만 크기 차이도 크고..
나머지 짤은 기존 보이저 라쳇들과의 비교샷
알고 있는 트덕도 생각외로 적은 마이너한 녀석이라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 보이저 라쳇이기도 하고
사격중지! 난 의무병이다!
아미 오브 더 둠
도살을 라쳇하다니!!
오...저런게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