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가 초합금에 비해 연령대가 낮고 넓어서 그런가.
KO같은 복제품이 많아서그런지. 수집시 정품수집 의존도가 타라인보다 낮은것 같네.
절판된 정품 프리미엄이 상당한데 KO품이로 많이들 만족하니말이야.  
트포무비판 수집하는 햏들은 KO로 만족해?  
정품이 아닌데 소유욕이나 수집착력이 KO로 끝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한국시장만 그런건가 독특하긴해.
아마도 국내 시장이 작아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도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