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는 몇 달 된거 같은데
박스 구석탱이가 짜부라져서 오는 바람에
애정이 팍 식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열어봤다.
아... 크기는 진짜 크구나 이거.
상상하던 크기보다 훨씬 커서 부담되네.
넣을 수 있는 장식장 공간도 없어서
그냥 꺼내놨는데...
전용 케이스라도 구해야 하나 ㅠ
휴얼 범블비에 들어있던 샘과
얼터니티 옵티머스에 들어있던 여자를 놓아봄.
사람하고 스케일이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음..!?
여튼 도색이 무시무시해서 맘에 드는데
기껏 한정판이라고 힘들게 구한 총이 무거워서
잘 못 드는거 같아 안타까움..ㅋ
눈알과 배쪽의 LED 조명은 켜두는게 멋있네.
근데 웨더링 도색 때문인지 몰라도
만지고 나면 손에 뭐가 묻는듯 하다. 찝찝!!
큰 존재감과 웨더링 도색이 쩔어서 장식효과는 대박.
자주 가지고 놀 게 아니라
가끔 만지면서 포즈 잡고 장식할 거면 강추.
마지막 사진에 100원짜리와 비교했는데 역시 크군..
크...진짜 멋지네! - dc App
"크고 아름다워요"
ㅋㅋ 엄청큼 약 48cm 정도 되는듯 얘때문에 장식장 높이를 엄청 높였당
으아닠ㅋㅋㅋ 그래도 MG 크기에선 깡패라는 사자비 버카가 저렇게 작아보이는건 처음이네 ㅋㅋㅋㅋ
내가볼땐 변신이 안되더라도 영화판은 진짜 저런게 멋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