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려먹기의 향연이었던 컴바이너 워즈랑 지금 타이탄즈 리턴이랑 비교해보면 신조형 비율이랑 기존캐릭터들 예토전생 클라쓰가 차원이 다름. 무비판완구는 아직도 목업도 공개 안하면서.
헤드마스터즈 컨셉이 그리 잘먹히는건가... 이새끼들 프라임 워즈 삼부작의 마지막에선 도대체 뭘 하려고...
조형우려먹기의 향연이었던 컴바이너 워즈랑 지금 타이탄즈 리턴이랑 비교해보면 신조형 비율이랑 기존캐릭터들 예토전생 클라쓰가 차원이 다름. 무비판완구는 아직도 목업도 공개 안하면서.
헤드마스터즈 컨셉이 그리 잘먹히는건가... 이새끼들 프라임 워즈 삼부작의 마지막에선 도대체 뭘 하려고...
다음 컨셉으로 나올만한게 프리텐더나 미니콘 정도이긴 한데 아니면 새로운 컨셉을 만들거나
미니콘은 이미 RID에서 써먹는중
솔직히 갓마스터 정도는 나와줘야 정상 아닌가?
실사판 4편부터 이미 완구 디자인 말아먹어서 5편은 아예 손 놓았나
더무비 30주년 챙기고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