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근육돼지가 2014년 당시 아마존재팬에서 13000엔 정도에 팔았었으니 배송비 합해도 15~16만 이정도였음
덩치도 크고 무겁고 합금도 들어있고 변신도 복잡하고 가동률은 좀 떨어지는데...... 하여간 세워놓고 위압감 주기엔 저만한 마스터피스가 없다.
이런거 보면 요즘 인페르노나 그래플이 얼마나 가격을 쳐올려받는지 알수 있음
저 근육돼지가 2014년 당시 아마존재팬에서 13000엔 정도에 팔았었으니 배송비 합해도 15~16만 이정도였음
덩치도 크고 무겁고 합금도 들어있고 변신도 복잡하고 가동률은 좀 떨어지는데...... 하여간 세워놓고 위압감 주기엔 저만한 마스터피스가 없다.
이런거 보면 요즘 인페르노나 그래플이 얼마나 가격을 쳐올려받는지 알수 있음
나 마피 울매 맨처음 발매준비당시 목업이 아마 갑옷으로 알고있었던걸로 기억남
지금도 일옥에서 만엔 밑으로 사니까.. 왜일까
컴워 울매가 내 트포 중 가장 큰 것들 중 하난데 저리 보니 마피 거대하네. ㄷㄷ
당시 엔화 환률이 900원대였으니깐. 지금은 1100원
울매는 내취향은 아닌데 꼭 변신시켜보고 싶음. 좀 신박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