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트리플닥스에 이어서 동물로만 구성된 컴바이너인 매그나보스 사진을 찍어봄
확실히 트리플닥스보다는 비율도 좋고 벌레도 아니니까 호감이 아닐까...
특별한 점이 있다면 미국판으로 처음 완구가 나올때는 각각 오토봇 멤버들에 해당된다는 것
각각 프라울, 실버볼트, 강철요정인데 당시에는 설명도 없고 뭔 컨셉인지도 몰라서...
오히려 비스트워즈 네오에 나왔던 3명으로 더 기억되는 듯
일본판으로 라이오 콘보이 주니어. 실제로 라이오 콘보이 제자나 아들같은 컨셉으로 나와서는 맨날 돌격하고 털리고... 개별로는 진짜 무력한 캐릭터였는데
미국판으로는 무려 G1 프라울에 해당됨ㅋㅋㅋㅋㅋㅋㅋ
꼬리가 무기가 되는 형태로 맥시마이즈!
확실히 개별 형태가 비율이 좋다
일본판으로 스카이워프. 스승 포지션이었는데 완구는 진짜 세워놓기가 힘들다
팔이 너무 크고 무겁다 ㅋㅋㅋ
변형하면 그냥 등짐... 날개를 펴면 괜찮기는 한데 이게 정식이더라고
미국판으로는 실버볼트에 해당됨.. 그냥 새라서 실버볼트다
일본판 샌톤, 미국판 아이언하이드인데 코끼리라서 꽤 잘 어울림
코끼리가 리얼하기도 하고
떡대로 맥시마이즈!
양 어깨에 캐논을 달고 있는데 이것들로 최종무기가 됨
매그나보스 컴바이이이인
매그나보스!
무기도 모아놓으니 개쩐다
친구와 한컷
비워 네오가 아니라 세컨드아님?마그나보스는..
오늘 밤 꿈속에 나올 것 같은 강렬함이 있다. 오우.... 개별 동물 모드 되게 매력적인데 로봇으로 변하면 매력이 많이 줄어드네 크.... 아쉽당
ㅋㅋㅋ그러네 헷갈렸따
나도 얘는 일판으로 처음 접해서 나중에 미판 설정 알고 멤버 구성에 놀랐던
덕분에 보트콘으로 CW 매그나보스도 나왔더만
흰머리수리는 좀 구린데 나머진 비스트, 로봇 둘 다 멋지다. 특히 아이언하이드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아나이힐런 같기도 하고 멋지네.
학살을 시작하지. (쿵!) 벌레야, 사라져라.
부긔 / 사고싶어도 봇콘은 살수가 엄다
리얼 개쩐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