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겐...언제까지 이 장난감들이랑 같이 먹고 자고 해야 하는거냐옹...
발 뻗을 틈도 없이 동거인들을 불편하게 하는 트포
퇴근 와서 하나라도 쓰러져 있으면 공포의 강제 딥키스가 기다리고 있다
집이 아직 다 지어지지 않았다고...
냥무룩...
그놈의 트포 지른다고 스크래쳐도 재생해서 쓰는 냥이 불쌍해
하지만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지름은 멈추지 않는다
이야 요즘은 이런게 나오데요 캣타워 + 책장
뭐 트포 완구들은 피규어같이 먼지 안들어가도록 밀폐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자주 꺼내서 만지고 노니깐
고오급스러운 키덜트 분위기를 낼 수도 있을거 같네요
트갤같은데서는 이케아 데톨프 같은게 나름 국민장식장인 모냥임
난 데코라인이 싸고 좋더라
방에만 놓을거라 사이즈비교해서 봐야겠다 첫째사진 일반형 맘에드는데? 장식장 종류가 너무 다양하니 주말껴서 쇼핑해야겠다 사진 정보 땡큐!!!
아니 이건 동물용 캣타워임 ㅎㅎ 반려묘 안키우는 사람한텐 돈낭비에 가구낭비져(구멍 숭숭 나있음);; 장식장으로 구매할람 이거보다 멋진거 많으니 뭐 취향따라...하루이틀론 안끝날거임 취미가들의 영원한 고민중 하나
용하네. 우리집에바닥에 전시해두면 호랑이떼껄룩이날개나 프로펠러를 이빨로 리모델링해줬을텐데
둘 다 좀 무던한 성격이긴 한듯 난 고냥이는 다 저런줄 알았는데 개묘차가 크더군요. 건들면 하도 질알을 해서 그런지도 모르죠.
퍄퍄 떼껄룩은 개추야
순한 고양이들이다... 그리고 저 책장은 진짜로 구멍 엄청 많네 ㅋㅋ
와 저거 고양이가 안쓰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