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포징해서 놔두면 아기자기하게 장식장 꾸미기 딱 좋은 사이즈라고 생각함


리더급이나 마피 사이즈는 저한테는 너무 어중간하게 크더라구요


자주 쪼물딱거리며 가지고 놀아서 그런거 같은뎁




그중에서도 헨케이 옵대장은 나름 저한테 충격을 준 킷


골다공증도 거의 없고, 뭔가를 기반으로 리뉴얼된게 아니라 자기만의 오리지날 디자인을 갖고 있기도 하고 


가슴과 허리도 돌아가면서도 프로포션도 로봇/비클 공히 훌륭한 프로포션 등등...


심지어 제가 가지고 있는건 중제 짭퉁인데도요


덕분에 트포에 입문하기도 했고 



MP-10V 구입할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보이저 축소판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