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워 제품을 처음 접한건 1997년쯤에 크리스마스때 이마트에서 아버지가 사주신 맨테러 라고 하는 사마귀였어. 지금까지 잘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용해 ㅎㅎ 사마귀로 변해야하는 기믹덕분에 어깨 관절이 안으로도 접혀져서 당시에는 엄청 가동률 좋게 느껴지더라. 이제 내 수집품중 제일 최고참이지만 외롭지않게 애들 늘려야지 ㅎㅎ
사실 비워 제품을 처음 접한건 1997년쯤에 크리스마스때 이마트에서 아버지가 사주신 맨테러 라고 하는 사마귀였어. 지금까지 잘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용해 ㅎㅎ 사마귀로 변해야하는 기믹덕분에 어깨 관절이 안으로도 접혀져서 당시에는 엄청 가동률 좋게 느껴지더라. 이제 내 수집품중 제일 최고참이지만 외롭지않게 애들 늘려야지 ㅎㅎ
이거 너무 좋음 진짜 추억의 로봇!! 어릴때 신문에서 비워 만화할때 쟤랑 쥐며느리랑 듀오로 다녔는데ㅋㅋㅋ 쥐며느리는 몇년전에 구해서 잘가지고 놀고있음!!
ㅋㅋㅋㅋ이거 좋지 팔안에서 쏘는 기믹도 충실해서 잘날아감
오늘도 고통받는 와스피네이토
내 옆에 맛있어 보이는 파리가 있으 흐흐흐흐흐
꽤 멋있네요
보관을 잘했는지 20년이 다되가는 물건인데도 상태가 쌩쌩하네
사실 잘 안보이는 곳 도색 조금씩 까지고 있더라구 그래도 댓글들 많이들 달아줘서 비워 좋아하는 트포머?!들도 많은것 같아서 기쁘네
쭈그려 앉아 똥싸는 자세가 되는 대단한 물건임, 한 번 해봐.
이정도면 평생을 함께할 친구 아니냐...캬 감동
추억이 서려서 더 좋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