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워 제품을 처음 접한건 1997년쯤에 크리스마스때 이마트에서 아버지가 사주신 맨테러 라고 하는 사마귀였어. 지금까지 잘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용해 ㅎㅎ 사마귀로 변해야하는 기믹덕분에 어깨 관절이 안으로도 접혀져서 당시에는 엄청 가동률 좋게 느껴지더라. 이제 내 수집품중 제일 최고참이지만 외롭지않게 애들 늘려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