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인지도가 많은데
영화보고 완구까지 구입하는사람은 정말 극소수인듯..
대부분 영화만 보지.
건담같은것과는 다르게..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애들은
왜 범블비만 죽어라 찍어대는지 알꺼같음
트포뿐만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는 서브컬쳐 전반이 다 취급이 안좋음. 트포는 그중에서도 더 심하고
트포뿐만이 아닌 로봇 나왔다고 5~7세용 취급하는게 우리나라다. 외국처럼 트포보고컸던 성인들이 없으니까 단순하게 이해력 부족이라생각해야지 지금도 수집하는사람들은 무비판부터 시작하지않나? (개인적으론 틈틈히 8.90년대 구판을 위주로 모으긴 하다만.리뷰나 사진은 안올리는게 흠이긴허지만.)
그냥 마이너급이라 생각햐줘야지. 별수있나..... 어차피 모으는사람만 모으니까.
2007년에 처음 개봉했을때는 유입 엄청 많았고 시장도 건담급은 아니라도 훨씬 컸음 국내외로 계속 병크 터트리면서 이렇게 된거
실사 영화가 계속 잘해주면 점점 커졌을 것인데..
그래서 디지몬 보고 커서 지금 디지몬 모은다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애들은
왜 범블비만 죽어라 찍어대는지 알꺼같음
트포뿐만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는 서브컬쳐 전반이 다 취급이 안좋음. 트포는 그중에서도 더 심하고
트포뿐만이 아닌 로봇 나왔다고 5~7세용 취급하는게 우리나라다. 외국처럼 트포보고컸던 성인들이 없으니까 단순하게 이해력 부족이라생각해야지 지금도 수집하는사람들은 무비판부터 시작하지않나? (개인적으론 틈틈히 8.90년대 구판을 위주로 모으긴 하다만.리뷰나 사진은 안올리는게 흠이긴허지만.)
그냥 마이너급이라 생각햐줘야지. 별수있나..... 어차피 모으는사람만 모으니까.
2007년에 처음 개봉했을때는 유입 엄청 많았고 시장도 건담급은 아니라도 훨씬 컸음 국내외로 계속 병크 터트리면서 이렇게 된거
실사 영화가 계속 잘해주면 점점 커졌을 것인데..
그래서 디지몬 보고 커서 지금 디지몬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