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신능균. 시즌 1엔 이름이 없는걸 봐서 시즌 2 즈음부터 참여하지 않았나 싶다






극장판에선 무려 감독






트포때 제작 참여했던 한국인 감독 및 스탭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이 이거

그래서인지 작화 느낌이나 연출이 g1 극장판이랑 꽤 비슷함.

개인적으로 메카닉 디자인은 오늘날 봐도 꽤 비범하다고 생각한다








어째서인지 매트릭스가 그대로 나온다. 심지어 성능도 비슷하다...






코보트라는 로봇이 나오는데 얼빵한 생김새에 비해 엄청나게 유능한 새끼임






1회부터 헐벗은 주인공에게 옷을 만들어줌





주인공 이름이 아이캔인데, 아이캔 이새끼는 좀만 수틀리면 코~보~트!!!하면서 존나게 불러제낌

그때마다 코보트는 누구보다 빠르게 존나 달려가서 아이캔 바로 구해줌

막 지가 박살나든 말든 아이캔부터 구함










코보트 이놈이 정말 개쩌는게 무려 트리플체인저임ㅋㅋㅋ

변신 구조가 제법 상세하게 묘사되는데 제대로 변신되는 완구로 나왔다면 제법 소장가치 있었을거같다

나 삼촌뻘되는 아는분이 80년대에 g1이랑 플린스톤 하청에 참가했다고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한게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