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제품은데
이사진은 수출용이고 국내용은 한글로 되어 있었음.
등짝에 네모난 건전지 들어가서 권총모드시 총구에 LED 불빛도 나왔던 고급 완구였다.
초합금으로 관절, 발부분등이 쇠덩어리라 무거웠고, 마구 던져도 잘 안부서지는 튼튼한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
사진출처:오즈깝
내가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제품은데
이사진은 수출용이고 국내용은 한글로 되어 있었음.
등짝에 네모난 건전지 들어가서 권총모드시 총구에 LED 불빛도 나왔던 고급 완구였다.
초합금으로 관절, 발부분등이 쇠덩어리라 무거웠고, 마구 던져도 잘 안부서지는 튼튼한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
사진출처:오즈깝
저 요상한 날개는 뭐지...
저당시 열악한 국내완구사가 무슨 하청이냐. 만든거지. 돈준다니깐 일본에 넘긴거고. 머리위 빨간거 텔레파시 표시한것 같다.
유두가 있었네?
쇼키 선조급이다
유두보다 고츄가 있다. 고츄를 만지작 거리면 LED가 빛난다.
숔키 조상이네
보추웨이브라니
레이저찌찌
추억돋네 초딩때 문방구에서 봤으니 82년 무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