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웨이브 패키지로 컴바이너 세트가 나왔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있음.
이름은 로고스 프라임으로. 이름의 어원이 어디냐면
이녀석. 프라임도 아닌데 프라임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이 금형으로 '로고스 프라임'이라고 발매된 적이 있었기 때문.
금형은 디펜서 기반. 팔은 럼블과 프렌지. 둘 다 프라임 완구에서 자동차 비클로 나온적이 있으니까 그런 느낌으로 만들고 다리로는 각각 레이저비크랑 래비지로 나왔으면 하고 생각했음
뭐 이미 시기 지났으니까 의미없는 뻘소리지만 타이탄 사웨 보고 급뽕이 차올라서 싸질러봄

로고스프라임은 거의 미디어 등장이 없어서 위키에서보고 뭔놈인가 싶었음
저 '로고스 프라임' 기준이면 몸통은 핫스팟보단 실버볼트가 맞지 싶네.
프라임 럼블 오랜만
부릉여왕/사웨 비클 자체가 비행형보다는 차량에 더 알맞으니까. 이름만 그렇게 하는게 낫지 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