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달라보이긴 함.
솔직히 예고편 볼때도 깔 작정하고 봤는데
분위기가 전작들이랑 확연히 다르고 흐름같은것들도 뭔가 달라진 느낌임.
각본가가 꽤 인지도도 있고 실력도 괜찮은 각본가 데리고 왔다는데 마이클 베이 이 양반은 진짜 각본 상태만 좋으면 더 락이라던지 나쁜 녀석들 같은 전례도 있었기에 잘 뽑을 수 있음.
그리고 이번에 13시간이란 작품으로 아예 영화 감독/연출가로써의 기량도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는 평 받고있던데..
이번건 가능성 있어보임.
솔직히 예고편 볼때도 깔 작정하고 봤는데
분위기가 전작들이랑 확연히 다르고 흐름같은것들도 뭔가 달라진 느낌임.
각본가가 꽤 인지도도 있고 실력도 괜찮은 각본가 데리고 왔다는데 마이클 베이 이 양반은 진짜 각본 상태만 좋으면 더 락이라던지 나쁜 녀석들 같은 전례도 있었기에 잘 뽑을 수 있음.
그리고 이번에 13시간이란 작품으로 아예 영화 감독/연출가로써의 기량도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는 평 받고있던데..
이번건 가능성 있어보임.
다시 한번 믿어본다.
- dc official App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근데 이 양반들아 이번엔 진짜같다니깐 마베 기량 회복중인거 같음 - dc App
마베가 새로운 빅-픽쳐를 만들 것인가
ㄴ 제발 이번만큼은... 트포 예고편보고 기대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ㄹㅇ - dc App
한 2차, 3차 예고편까지 나오고 완구들 공개되봐야 어느정도 짐작이 될듯
트갤아 또속냐
마베는 각본가가 문제가 아님. 이미 지가 감독 제작의 실권을 잡고잇기때문에 각본이 아무리 잘나와도 마베가 다 씹고 지 조트 꼴리는 대로 찍으면 그만임.
마베기 그나마 영화 다운 걸 만든 나쁜 녀석들과 더 락은 제리 부룩하이머라는 강력한 제작자가 신입감독인 마베를 어느 정도 통제했기때문에 가능했던거임.
그 이후 어느정도 입지가 생긴 마베가 지꼴리는 대로 찍기시작한 아마겟돈부터 연출이나 스토리텔링이나 너저분한 것도 그때문임.
ㄴ 그건 그렇긴 한데 마이클 베이 자체가 정신 차리고 있는거 같음. 얼마전에 찍은 13시간도 그렇고... - dc App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83125&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