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역대급으로 저가형 트포라는게 확 느껴져서 거부감도 들고
진짜 마음에 안들었는데 막상 구매하고 보니 나도 모르게 계속 모으게 되버렸어요
초기 웨이브에 나온 애들은 사실 지금 봐도 아직 납득이 안되는 퀄리티긴 한데 탄력좀 받고 그 이후에 진행되는 완구 들은
생각보다 퀄리티가 상당 하네요.
지금 일본 내에서도 생각보다 꽤 흥하고 있던것 같던데....
마침 국내에 뒤늦게나마 워리어 클래스 드리프트가 들어왔으니 그것도 사러 가봐야겠네요 ㅋㅋ
난 워리어 스트롱암 뜯어고치면서 다시는 상종하지 말자고 결심함
별개로 사스왚은 봐줄만 했음
취향에 맞아서 구입할거 많으면 좋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