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점 팸셀마져 창렬된 해즈브로 팸셀에서 집어온 녀석이다..
옵티머스 범블비도 있었지만 싼가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타스크림만 사왔다..
팸셀가 10000원 짜리 크레오다..
사실 뭔가 아기자기 하고 75피스라는 생각보다 많은 조각수가 혹하게 한다..
뒤를 보면 완섬품의 모습과 친구들 모습도 있다.
뭔가 까리해 보이고 쿨해 보인다.. 크레오가 이정도로 발전했나??
항상 만져보고 완성하면 실망감을 감출수 없게해준 크레오인데,,
개봉하고서야 당연하지만 애써 외면한 모습을 볼수있다..
큰 부품은 하나 없고 저런 쩌리 부품만 이루어진 모습이라니...
더군다나 엄청 작아...ㅠ
역시 크레오...
ㄷ대충 만들어 보았다...
보면 알겠지만 크레오 스타스크림미피 몸통+머리에 팔다리만 71부품으로 만들어버린 기행을 저질러버렸다..
아..날개 부품도 있구나..
하...이게 만원이라니...
너 이미 집에 있자나...미피는 귀엽더니 이건 무슨...
보면 알겠지만 분리 없이 한번에 변신이 된다..
전혀 신기하지않아...
그냥 종이인형 만드는 기분이고 종이인형 변신하는 기분이다...
그냥 다리 반으로 접고 날개 돌리고 등짐 앞으로 빼면 끝이다..
사실 여기에 많은 걸 바랄순없겠지만
뭔가 큼직큼직하게 변신하면 좋았을것 같은데 미피사이즈의 몸통에서 나오는
한계 덕분에 조잡하게 된것같다...
저 너덜거리는거 봐라..
정말 전부 너덜거린다..
ㄸ딱 종이인형...
한대 패버리고 싶다..
저게 만원이라니 후...
스타스크림이니 참는다...
파워드 슈츠 단 비주얼이여
플라스틱 접기 놀이네
고정성이 떨어지지
만원도 비싸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