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렇게 고대하고 기다리던 식스샷을 받았습니다.


박스없는 벌크로 받아서 약간 도색 까짐이 있는데, 뭐 그런건 크게 신경 쓰지 않으니 패스 할게요.


얼굴도 잘생겼고 리더급 원본 식스샷에서 살짝 리뉴얼된 디자인이 참 맘에 드네요!!


메뉴얼이 없어서 아직 변신은 못하고 소체만 몇장 찍어봤습니다.








헌데 좀 맘에 안드는 이 스티커...


TR 웨이브3 부터는 항상 이 스티커로 모든걸 때우는 중인가보네요;; 원가 절감 때문인가...


덕분에 스티커 색상이 엄청 튑니다...ㄷㄷ


타카라 판은 도색 되어 나와주길...




여튼, 오늘 퇴근하면 식스샷좀 가지고 놀아봐야겠네요 ㅋㅋ


울매 옆에 세워두면 딱 어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