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를 기다리지 못하고 네오아트제 탈론을 구매 해 버림.
헌데 막상 받고 보니 지가 원래 MMC 정품인양 기존 제품들과 꼭 맞더라구요
물론 세심하게 잘 보면 프라 질이나 전체적인 관절이 정품에 비해 살짝 떨어지근 하는데 진짜 자세히 봐야 느껴지는 부분.
실제로 보면 진짜 구분이 안갈 정도로 복제를 끝내주게 잘해놨습니다. 특유의 몰딩 뭉게짐도 없고, 얼굴도 날카롭고...
여튼, 드디어 합체!!
날개가 달리니까 이제 좀 프레다킹 답네요!
어우...완전 멋집니다...벌크로 나와준게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요...어우 세상에...
6체 합체도 가능하긴 한데 그렇게 되면 너무 거추장 스러워지고 등짐도 두꺼워져서 안이뻐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펠리세이버를 빼버리고 원래 5명 멤버 기준으로 합체해서 전시 해 놓고 있습니다. 펠리세이버는 뭐 걍 쩌리로 가지고 놀면 될듯.
여튼, 벌크가 나온다 해도 딱히 구매 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ㅋㅋ
내 다이브봄은 언제 올라나
퍄~ 멋지게 생겼구만
부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