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의 혹하는 생각에


소중한 클래식 헨케이 옵티를 그냥 팔아버릴뻔 했어요


이렇게 열정적으로 막아줄줄이야....정신차리게 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고이 소장할게요. 


정말로 어느 트갤러분 말 대로 몇만원에 혹해서 팔았다가 나중에 엄청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확 와닿았네요 으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