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잠깐 트포를 접고 건프라만 하다가 다시 트포 버프에 빠져서 뒤늦게 막 다시 모으고 난리 났었거든요


그때 가장 먼저 구하려던게 트포 프라임판 퍼스트 에디션 옵티머스 클리어 버전 이었는데


마침 장터에 타이밍 좋게 클리어 버전을 판매 하는 판매자를 발견 했었죠


바로 거래하고 다음날 택배가 와서 이리저리 변신 시키고 가지고 놀고 있는데


어라..이거 뭔가 손맛이 예전에 내가 가지고 있던 퍼에 클리어 옵티머스의 느낌이 남


심지어 그 당시 판매 할 때 서비스로 줬었던 클리어 검 두자루까지 같이 동봉되어 있음.


가슴팍 부분에 있던 미묘한 스크래치까지 그대로...


ㅋㅋㅋ이게 국내 트포 취미 시장이 작아서 나타나는 현상인거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