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볼관절 조립할 때 잘 들어가라고 바른 건가....
손가락에 묻었다가 눈 들어가면 안될 거 같아서 퐁퐁물로 세척 중인데 좆같네
ㄴ 근데 심하진않던데 얼마나 문덴거냥
잘 닦고 말려서 장식... 뭐 세척 하는 건 좋은 거니까
ㄴ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잔뜩 스며나오진 않는데 적은 것도 아님. 볼관절 쪽은 형광등 불빛 아래서 촉촉히 번들거리는 정도에 근처 부품으로 살짝 스며나오는 정도?
헐 난 그냥 볼조인트가 불빛이있으면 촉촉 하게보이는덩도인데
-_-;; 볼관절 조립할 때 잘 들어가라고 바른 건가....
손가락에 묻었다가 눈 들어가면 안될 거 같아서 퐁퐁물로 세척 중인데 좆같네
ㄴ 근데 심하진않던데 얼마나 문덴거냥
잘 닦고 말려서 장식... 뭐 세척 하는 건 좋은 거니까
ㄴ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잔뜩 스며나오진 않는데 적은 것도 아님. 볼관절 쪽은 형광등 불빛 아래서 촉촉히 번들거리는 정도에 근처 부품으로 살짝 스며나오는 정도?
헐 난 그냥 볼조인트가 불빛이있으면 촉촉 하게보이는덩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