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생각할 시간이많아지닌까


전부터 공간확보를 위해조금씩 팔던것중에 진짜 집에서 먼지만 먹고있는게 아쉬운 제품중에 하나가 생각나서


둘을 구매하게된게 만약 트포를 접으면 이둘만은 죽을때까지 가져가야지 마인드였는데


자주 가지고 놀지도못해 전시도못할바에는 차라리 


전에 어떤 갤러가 올린 클래식(헨케이)메가트론, 옵티머스프라임 을 사는게 공간상에도 좋고


나중에 전시할때도 멋있을것 같은데


MP01+3사 트레일러 하고 MP05 시세가 어떻게될까?


둘다 중고라는 점을 착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