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저 소식을 듣자마자 중국 쿤밍에 서식하는 지인에게 웨이장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문좀알아봐달라고 했다.

1시간뒤 답변.

"웨이장 홈페이지엔 킹콩같은 제품이 없다.
그래서, 웨이장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니
제작 계획은 있으나 진행은 0.000001프로도 안되었다고한다.
(아예 진행을 안했다는 말이고 표지도 안만들었단 소리.)
그리고 이 건에 대해서 소문을 퍼뜨린 중국인이 있었는데,
현재까지 두고두고 욕먹는중 이라고 적혀있다"

라고함.

결론.
계획은 있으나 다른제품 출시하기도 바빠 실행에 옮기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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