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환불했음
지금 제너레이션 토이 데바스테이터
불도저 다리 한짝만 모으면 완성인데
이게 10월에 상품을 주문했었음
보통 주문하고 2주후에 오는게 정상인데
어찌된일인지 인천공항 세관에서 멈춘거임
3주차에 하도 이상하다싶어서 우체국에다가 전화를 해서 물어봄
근데 운도 더럽게 없더라
택배의 최종목적지가 캐나다라는거임
딱보니까 캐나다 넘하고 내꺼랑 상품이 뒤바껴 배송이 된거였음
캐나다 배송지인데 한국으로 온게 ㅈㄴ 신기하긴 하지만
어쨌든 배송지가 다라서 못주겠다고 함
당시 검나 싸게 떠서 환불안할테니 빨리 다시보내라고 판매자한테 메시지보냄
판매자가 미안하다 다시진행하겠다며 답장을 줌
2주가지나도 소식이없음
ㅅㅂㄻ 왜 쌩까냐 빨리 보내라고 다시 메시지를 보냈지만 쌩깜
이베이고객센터한테 이새끼 배송을 안해준다 환불처리해달라고함
이베이에서 미안하다고 바로 환불해주겠다고 하면서 환불해줌
다시 딴넘한테 구매하고 기다리는중...
10월에 주문했는데 여직까지 상품을 못받고있다ㅠㅠ
그럼에도 돈 띄어먹지 않고 환불해주는거 보고
믿고쓰는 이베이다 싶더라...
결론 : 이베이짱!
환율이 올라서 만원비싸게 구매한건 함정...
타오바오는 너무 복불복이 심함
아마존도 환불 시스템 없어. 내가 못찾은건지 몰라도 이베이만큼 확실히 일처리 해주는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