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변신이 좀 복잡하거나 어려운것들은 몇번 해보면 그래도 금새 익숙해져. 아다리 딱딱 맞아들어가는거 보면 재미도 있고


개인적으로 진짜 지랄같다고 생각하는건 변신할때 결합되는 부품이 엄청 빡빡하거나 설계가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손톱이나 부품 둘중 하나 토르날까 걱정끼치는거. 주로 만듦새가 좋지못한 3사나 ko제품들에서 자주 발견된다.

이런건 보통 도구를 사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는데 가끔 도구로도 해결안되는거 만나면 진짜 내던지고싶음.


그외엔 지나치게 플라스틱의 탄력을 이용해서 끼워맞추는것들도 좀 싫음. 손맛도 별로고 파손도 잘되서...

이건 껍데기 뒤집어쓰는 쉘포머들이 가끔 그러던데 한두번 변신시키고 더 변신 안시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