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그 전에 트랜스포머가 있었다 라고 존재만 알고 있엇다가 영화을 보고 좀 멋있네? 라고 생각했었어요

헌데 어느날 코엑스에 있는 아셈하비에 갔더니 거기에 뜬금없이 도쿄토이쇼 한정 wfc 다크사이드 옵티머스, 메가트론 합본ㅍㄴ이 있더라구요

원래 건프라 사려 했다가 뭔가 이상한 이끌림 때문에 그 제품을 샀었다가....결국 트포에 빠져버림

ㅋㅋㅋ다름 분들은 어떻게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