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미있게 사진찍다가 현자타임이 좀 오래가는데
갤러들은 소장중인 물건팔때 어떤기준에서 팔아?
자주 안가지고논거? 아니면 다른이유?
내가 쫙 돌아보니까 가끔 만지는데 그것도 한정되있고
나한테 썩는게 너무 아까운거라서 이런생각이 너무드네..
아쉬운것도 많고 막상 만져보면 '이 명품조형을 나만(?) 가지고있겠지?'
라는 마인드가 생겨서인지 막상 팔기는 힘드네
진짜 몇개만 남기거나 좀 축소시켜야 할것같아서 고민이되네
아! 그리고 남는물품에 대한 기준도 (예:시리즈,명품 등등)
못생겼으면 팔고 싶어짐. 원체 디피만 해 놓다보니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보는 맛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들을 처분하지.
조형의 완성도가 떨어지면(예: 파츠 고정불량, 포징하면 자빠짐, 원본과 괴리감) 정도 같이 떨어져서 팔게됌 ㅠㅠ - dc App
윗분들 말도 맞지만 자주 안만지면 파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진이나 포징이나 1~2주에 몇번 안하는 애들. 그리고 자신이 정한 시리즈나 멤버에 굳이 필요없으면 팔게되는거 같고. 중복 캐릭이면 또 판매하는거 같네요 - dc App
막상 팔려면 살때 고생한 기억이 나면서 다시 구하려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게 됨...
근데 다시 구할 거면 왜 파는 거?
나는 영구소장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지갑을 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
ㄴ그 다시구한거는 영구소장하고 나머지를판매할까고민중 나~~~~중에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이게 정말필요할까? 고민중ㅋ
나같은경우는 후기 라인업들이 받쳐주지 못해서 무비판이랑 프라임 정리하고 g1으로 수집방향 좁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