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가족보러 시애틀갔다가...

트포의 본고장이라는 미국에서 하나도 제대로 된 것도 못구하고 (+마눌신의 눈치)

털래털래 돌아온것에 대한 반발로 트폿 프래티넘 오토봇5팩을 홧김에? 질러버렸다...

뭐 트포4 이베이젼 옵티야 몇개가 있어도 좋은 띵작이고 하운드도 꽤 좋은 물건이고...


드리프트와 교차모발은 솔직히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원래 내가 A급 명품보다 B급 물건성애가 있어서 아마 받으면 꽤 만족할 듯.


트포 무비 토이의 정점을 달리던 2~3편 걸작토이는 많이 못모았는데

스캇물 소리를 듣는 4편 토이만 차곡차곡 쌓이는걸 보면, 

내가 수집 타이밍 정말 드럽게 못잡는구나 싶어 한숨만 나오네...^^


그나저나 트갤러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아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