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위해 자야겄다.
디펜서나 브루티커스같은건 좀 질리는감이 있으니 요넘으로채택.
하스브로제 (단품짜리) 메나졸.
구사플 시절때라...(86년타카라 초판 프레다킹은 진작 팔아버렸고...복각출시되서 의미없더라. 메나졸은 복각판나온거 못봤음.)
영구소장용이라 모터마스터 면상 메탈릭 도색.나머지 없는 스티커는 자작예정.
모마 기지모드시 타카라제는 스프링기믹 있는걸로알고있음
하스브로.그런거 없다.
암튼 구판은 합금도 쓰이고 통짜라 차렷자세에서나오는 묘한 매력이 있더라.
이만 오늘은 끗.
와 ㅋㅋㅋ이거 ㅋㅋㅋㅋ어렸을적에 아부지가 출장 다녀오시면서 장난감을 하나 사주셨었는데 그때는 멋도 모르고 가지고 놀았었죠 ㅋㅋ
근데 나중에 커서 알고보니 그게 모터마스터 였다는걸 깨달음ㅋㅋㅋ와...이건 나중에 기회되면 꼭 구하고 싶네요
이런건 어디서 파오냐 ㄷㄷ
직구되믄 타카라 합본 구하고픈데 직구힘드니 그냥 가지고있는걸로 만족할수밖에. 글고보면 3사가 대단하긴해. (가격이 쪼금 그래서 그렇지만.)
유물을 가져오셨나요?
ㄴ 고대유물은 통짜의맛.
하스브로 타카라 둘다 써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