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인적으로 스태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트랜스포머 스태추는 정말 비호감이다.
왜냐고? 트랜스포머라는 이름 자체가 변신로봇이라는 뜻인데 스태추는 변신을 못하잖아.
아무리 값이 비싸도 스태추에는 손이 안 가더라.
그리고 피규어와 비교해봐도 마찬가지지 예를 들어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6인치 피규어는 나름 가동률과 크기도 적당하고 내가 원하는 포즈를 잡아줄 수 있어서 좋아한다.
하지만 스태추는 포즈가 하나 뿐이잖아.
아래에 무슨 스태추는 고급 취미이고 타이탄즈 리턴이나 무비 시리즈, 마피 등 완구류는 폄하하는 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글 좀 써봤다.
확실히 트포팬들 중 상당수가 그런 견해를 가지는 것 같더라. 심지어 듀모킷도 별로라고 하기도 하고. 난 트포스태츄에 대해서 다소 긍정작이지만, 너무 큰 크기랑 비싼 가격때문에 꺼려짐.
트포 스태츄는 일단 다른 스태츄들에 비해서 값도 비쌈.... - dc App
취향이지 뭐 ㅋㅋ 각자 다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까 끊임없이 제품군들이 나오는 거 아니겄음? 변신완구 트포만 좋거나, 변신 불가 액션피규어 트포만 좋거나, 스태츄 트포만 좋거나, 둘 다 좋거나 말야. 변신완구 중에서도 등급별로 취향 갈릴 수도 있고, 정품과 3사로 갈리기도 하고, 액피나 스태츄에서도 크기별로 갈리기도 하고. 다 개취야...
변신덕후 스테츄덕후 합심하는 팩스사이버트로니아가 실현되어야
난 변신시키며 안놀고 세워두기만 하니까 디테일에 몰빵한 제품군이 좋다 결국은 취향차이임
취향인데 뭐 어느하나 모으면서 다른거 까는건 옳지않징
돈없는 거지라 사고싶어도 못사니 까는거라 생각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츄 비싼놈은 300백만원까지 한다.
백톨식마// ㅋㅋㅋ 팩스사이버트로니아는 뭐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