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래칫기어 이미지지만 거의 유사함.
래칫관절의 관절부는 원형이 아니라 저런 형식으로 안에 기어가 잡혀있는데 기어의 톱니가 한쪽으로 몰려있는 형상임.
그리고 골반쪽에 관절이 있으면 다리에, 다리쪽에 관절이 있으면 골반에 저 PAWL같이 기어를 잡아주는 가시같은게 있을 거임.
그 가시같은게 기어의 톱니와 맞물려서 움직임을 어느정도 고정할수 있는거임.
래칫기어는 금속이라서 저 PAWL 부분을 움직여서 기어가 돌아가게 하지만 래칫관절은 어느정도의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이라서 자체탄성으로 움직임.
그래서 래칫관절을 움직일때 틱틱거리면서 플라스틱 튕기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리고 래칫관절은 금속보다 약한 플라스틱이라서 자주 움직이면 기어의 톱니나 PAWL 가시부분이 닳아서 나중에 헐렁거리는거.
DOTM 젯윙 옵대장 네메버전 팔 뜯었을때 생각난다요 - dc App
라쳇 관절은 양날의 칼이지
내가 원하는 미세조정이 안된다고!!!
자기가 분해가 가능하고 실력이좀있다면 라챗관절부를 분해해서 따로 복제해주는것도 괜찮음 방법일듯 Uv 레진우으로 하면 어느정도의 탄력은 있우니까 다만 장기간 사용시엔 일반라챗보다도 빨리 축처지게됨
정보글엔 추천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