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무비판만 모았고 딴 라인은 아오안이었음


근데 내가 변비가 존나 심한데


트포 완구를 배송 받아서 포장 뜯고 변신시키고 이러면


너무 기대되고 기분이 좋으니까 똥꾸멍이 벌렁거리면서 변비가 나았음


금일 배송된다는 문자 받는 그 날 아침부터 막 똥구멍이 벌렁대기 시작함


근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무비판 말고 다른 라인 완구는 어떨까 무비판도 이렇게 기분이 좋고 똥꼬가 벌렁거리는데


그 유명한 마피 같은 걸 만져보면 어떤 쾌감이 느껴질까 이런 호기심이 생겨서


다른 라인에 손을 댔는데 역시 쾌감이 어마어마했음. 역시나 굳어 있는 똥꼬가 풀리면서 변비가 낫는 거임


블랙 콘보이 산 날은 잊을 수가 없는데 너무 항문이 풀려서 무려 2시간 동안이나 변기가 깨질 정도로 똥을 쌌어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내가 뭐 정신병자는 아니고 하여튼 똥꼬가 벌렁거릴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