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이런 사진이 나오네. 저 문짝 날개에 붙은 저거.
윈래 범블비가 문짝 뒤의 저 부분도 작은 날개 한쌍으로 달고 있었으니 전 등급 최초로 그걸 재현해준건 아주 고마운데, 저거 때문에 비클모드에서 문 열고 닫고 하는건 못할거같아서 그게 좀 아쉽다.
변형구조 덕분에 지금까지의 디럭스 이상 범블비들은 거의 다 되는게 비클모드 문짝 가동이었는데, 로봇모드 디테일을 위해 포기한거려나.
윈래 범블비가 문짝 뒤의 저 부분도 작은 날개 한쌍으로 달고 있었으니 전 등급 최초로 그걸 재현해준건 아주 고마운데, 저거 때문에 비클모드에서 문 열고 닫고 하는건 못할거같아서 그게 좀 아쉽다.
변형구조 덕분에 지금까지의 디럭스 이상 범블비들은 거의 다 되는게 비클모드 문짝 가동이었는데, 로봇모드 디테일을 위해 포기한거려나.
문열려도 내부에 프레임이 가득차있어서 별 의미 없지않냐
옆이나 뒤에서 보면 그런거 다 보이니 큰 의미는 없었지. 그래도 전면에서 보면 어느정도는 그럴싸했고...그냥 쪼끔 아쉽다 정도.
근데 저것도 뒤에서보니 좀 안어울리는거같기도...차문안쪽을 프레임색으로칠하면 좀 나을려나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