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하스브로나 타카라토미는 복제해봤자 이득도 없는 저가완구들 위주로 완구를 설계하고 그나마 비싼 마스터피스도 나름 고객층은 확실히 잡아서 KO가 나와도 인기있는 얘들은 여러번 재판할정도로 잘 팔림.


그런데 3사는 비싸고 정밀하다는 컨셉으로 소수의 고객들한테 팔아먹는 구조였는데 최근에 증강판이든 개조판이든 복제해서 팔아먹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3사들의 제품도 예외는 아니여서 복제된 것들이 싸게 풀리고 있는거 같은데... 뭐 3사들이 얼마나 망했는지는 자세히 찾아보지를 않아서 모르것다만


이런 면으로 보면 저작권 무시하면서 거기에 편승한 놈들이 거꾸로 지네들의 정체성을 뺏겨가면서 망해가는거니 자업자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