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검사 인증을 받지 않은
몇몇 회사의 트포 완구에 사용된
플라스틱 및 도료에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어

그리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완구 표면에 도포된
도료의 유기용제 성분이 기화하면서
호흡으로 미량이 인체에 축적될 거라서
그다지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거야

하지만 아래의 갤러는 완구 부품에 창상을 당해
피가 날 정도로 깊숙하게 상처를 입었어
피가 날 정도라면 순환계를 통해서 유해 성분들이
몸 속으로 직접 침투했을 가능성이 높아
그것도 여러 번이나 찔렸으니까 더욱 더 말이지

유해한 성분들의 주요 중독 증상 중에는
기억력 감퇴나 집중 장애가 있어
사라진 완구들은 기억력 감퇴 때문에 발생한 거고
실제로 사라지지 않았지만 보관 위치를 잊은거겠지
그리고 집중 장애로 인해서 이성적인 판단에
어려움이 생겨서 일종의 공포심을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어서 태워버렷!


(참고 문헌 : 내 멋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