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05w, pp05m으로 둘다 가지고있기는 한데 늦은시간이라 사진찍는게 제한되서 남의 사진으로 떼울게.
아무튼 저거 간단하게 장단점 훑자면
장점
1. 꽤 멋지게 생겼고 가동도 좋은편
2. 루즈 빵빵함. 루즈 제외하고 가격 낮춘 pp05p나 pp05d도 있음
3. 고무바퀴, 합금 있음. 플라스틱 질은 보통
4. 아직까진 공식, 비공식 통틀어 유일한 보이저급 g1 라쳇, 아이언하이드 조형. 크기가 미묘하게 적당해서 마피급이랑 세워도 괜찮음
단점
1. 원래 좀 비싸게 나왔다보니 매물은 많은데 싼건 잘 안보임... pp05d는 그나마 싼거 많더라. pp05p는 매물 자체가 잘 안보임
2. 플라스틱 질과 상관없이 부러지기 쉬운 작은 부위가 은근히 있어서 내구성이 좋진 않음. 합금부위가 있긴 한데 내구성에 도움은 안됨
3. 3사제품답게 변신이 은근 짜증나고 헷갈림. 아주 어려운건 아닌데 손맛은 기대하지 말것
결론
3사고 공식이고 보이저급으로 g1 라쳇, 아이언하이드는 얘네밖에 없다. 왜 안만들지?
g1완구가 쪼만해서 디럭스급이 적당히디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보이저로 가서 옵티머스하고 키가 비슷해지는 것두 좀 미묘하고
요즘 완구들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다보니 그럴지도 모르겠네... 토이마루에서 g1완구 실제로 보니 정말 작긴 하더라